아하디앤컴은 마이스베로의 의뢰로 '부산형 앵커(구 RISE) 체계 2025년도 자체평가'의 디자인 전반을 담당했습니다. 키비주얼, X배너, 목걸이 명찰, 삼각 명패, 포디움까지 총 5종의 제작물을 일관된 방향으로 구성했습니다.
딥 네이비 배경에 원형 오브젝트와 사선 그래픽을 결합한 키비주얼을 제작하고, 이를 전 제작물에 동일한 톤으로 적용하여 통일감이 부여된 인상을 구현하는 등, 매체의 용도에 맞는 디테일을 더해 현장에서의 완성도와 가독성을 함께 챙겼습니다.